[서울경제] 기업-사회 행복다리 놓고 싶어요 - 2014.01.19

'송인창 해피브릿지 이사장,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주식회사서 협동조합 전환'

주주 15명의 주식회사였던 해피브릿지는 임직원 67명이 조합원을 시작으로 협동조합으로 출범, 이후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활동 중


국수나무로 유명한 해피브릿지가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피브릿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다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동조합 전환을 선택했다" 송인창 해피브릿지 대표

해피브릿지는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송이사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공부방 지원 및 결식아동 먹거리 지원 활동, 일자리 창출 활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1/e2014011916594648110.htm

출처_서울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