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30_사회적경제 Talk Concert


2013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사회적경제 토크콘서트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는데요~

올해의 라인업이 발표되었고 첫 주자는 바로~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의 얼굴~

몬드라곤에서 오신 Martin교수님이였습니다.



첫 번째 게스트라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자리였는데요~


주제는 서울시가 몬드라곤에 묻는다.

"자본주의 기업과 협동조합은 어떻게 다른가?"


박범용 서울시 협동조합 지원센터장이

몬드라곤에서 온 Martin 교수에게 묻는 형식이였습니다.


섭외를 받은 것이 어그제 같은데

어느 새 위즈돔에 모임 공고가 올라왔네요~



장소는 서울시 NPO지원센터


사실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 식구들에게는 

약간은 생소한 공간이였는데~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는...


이런 핫한 플레이스를 뒤늦게 방문했다니 부끄럽네요~



장소는 서울시 NPO지원센터


사실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 식구들에게는 

약간은 생소한 공간이였는데~ 이미 아는 사람은 다 알고 있었다는...


이런 핫한 플레이스를 뒤늦게 방문했다니 부끄럽네요~


입구에 들어서자마다 다양한 사람들이 저희를 반겨줬습니다.


 


 


행사 안내 책자는 물론 서울시에서 준비한 자료집도 있었구요~


ep-Coop에서는 케이터링을 나와주셨네요~

후원사인 한겨례에서는 잡지를 무료로 배포해주셨습니다.


자료집과 커피, 빵, 잡지를 한아름 들고 행사장으로 들어왔습니다.


 


  


장소가 아담하고 아기자기하니~

완전 이쁘군요~~


게스트인 Martin교수님을 오시고 좀 일찍왔더니,

스텝들은 행사를 준비하냐고 매우 분주한 모습이였습니다.


  


유료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어느 새 객석은 꽉 찾고

후끈 달아오른 강의는 꼬리의 꼬리를 물고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나름 토크콘서트의 내용을 열심히 정리했는데,

저보다 훨씬 더 정리를 잘해주신 글이 사경센터 블로그에 올라왔네요~

(자세한 토크콘서트의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하단 링크를 클릭하세요)


http://sehub.blog.me/220351507748


암튼 오늘 자리로 인해서 한국의 몬드라곤에 대한 관심을

세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구요.


사람들이 Martin교수가 누차 강조했던 이야기를

꼭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의 많은 사람들이 비싼 돈을 들여서

아무런 준비도 없이 몬드라곤을 방문합니다.

많은 돈과 시간을 들여서 그냥 스쳐지나갔다 오고 있습니다.


그런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 아쉬웠고,

그 정도면 한국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들도 많이 있습니다.


당분간 저는 한국의 HBM연구소에 상주할 예정입니다.

일단 저를 찾아와 정보를 확인하고 진짜 방문하고 싶다면,

잘 준비해서 최대한 얻을 수 있는 것을 많이 얻어왔으면 좋겠습니다.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저희가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를 Martin이 해주셨네요~


외화낭비, 그리고 자기 만족형 방문은

이제는 좀 자재하시고 한국에서 일단 확인하고 출발하시길 바랍니다.


HBM협동조합경영연구소는 그러한 목적으로 설립됐고,

Martin교수가 한국에 상주하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신

몬드라곤대학의 Martin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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