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8_박경서이사장 인터뷰 - “한국, 권리만 있고 책임은 없는 위험한 사회”

문화일보에 박경서 이사장님의 인터뷰가 실렸네요.


유엔이 인권(人權)에 대해 정의를 내리지 않고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인간으로서 당연히 가지는 기본적 권리’라고 누구나 알고 있는 인권 정의를 몇 개의 단어로 규정할 경우 인권이 갖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틀 속에 가둬 놓을 수 있기 때문이란다. 유엔의 무정의론은 문명의 발전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인권이 진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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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51008010329301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