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해피브릿지, 소셜프랜차이즈 사업 청년일자리 기여 - 2013.12.17

'해피브릿지, 사회적 기업으로 본격 진출'

(재)한국사회투자 약정식을 체결하고 자금확보를 통해 협동조합형 프랜차이즈 사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협동조합형 레스토랑 창업이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청년실업의 대안을 마련한 소셜프랜차이즈 사업을 (주) 해피브릿지에서 중간기관으로 지원하기로 밝혔습니다.

“초기 자본이 부족하지만 열정과 꿈이 있는 젊은이들이 체계화된 직영시스템 아래에서 전문 노하우를 익히며 꿈을 현실화 시켜가며 사업성을 볼 수 있는 것은 물론 3년 정도 후에는 본인이 협동조합형 가게의 주인이 될 수 있어 안정적인 창업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해피브릿지 윤천 팀장

해피브릿지는 창업스쿨 교육, 관리, 운영 등 실제 창업자를 양성하는 전반적인 업무를 지원 담당하게 되면서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121710504486916&outlink=1

출처_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