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업원이 주인인 기업 '대안노동자협동조합 연합회'창립 - 2014.04.20

'대안 노동자 협동조합 연합회' 창립

노협 준비나 창업 후 경영을 돕는 걸 목표로 하여 협동조합 전환을 앞둔 예비 업체를 포함해 노협 20곳이 모여 '대안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를 개최


연합회 창립 멤버인 프랜차이즈 업체 '해피브릿지'는 지난해 초 주식회사 간판을 내리고 노협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개별 노동자협동조합들이 지속적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양질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연합회의 일"

"다양한 분야에서 일한 조합원들이 회원사 컨설팅을 담당할 예정" 최예준 대안노동자협동조합 준비위원장


[기사원문]

http://durl.me/6tee33

출처_한국일보

[한국일보] 풍요로운 삶을 향한 고민 日 노동자협동조합 30년의 기록 - 2014.07.07

'노협 성장 다큐 영화 개봉'

일본 협동조합인 워커즈 코프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 '워커즈'가 전국 곳곳에서 상영할 예정


노동자협동조합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인 영화 '워커즈'는 노동자이자 경영자인 조합원들이 유아 보육/교육, 노인 복지 등의 사업으로 지역 공동체를 풍요롭게 만드는 모습을 전한다고 합니다.

워커즈를 제작한 일본 노협 연합회 센터 사업단의 '후지타 토오루' 이사장은

"비정규직과 청년실업이 늘어나고 지역 공동체가 약화하는 문제에 노협이 어떤 활동을 하면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 하고 싶었다" 라고 밝혔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hankookilbo.com/v/7524a7a80cd44f6085bb4171299bb991

출처_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