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한국적 경쟁 DNA 극복해야 협동조합 성공 - 2014.08.18

'한국적 경쟁 DNA 극복해야 협동조합 성공'

서울시 사회적 경제지원센터에서 열린 '2회 협동조합 경영 오픈포럼'에서 후안호 마르틴 몬드라곤대 교수의 강연 속 한국 협동조합의 현실에 대해 말하다.


마르틴 교수는 한국 협동조합이 취약한 원인 중 하나로 유사 협동조합의 존재를 지적했습니다.

"한국의 협동조합을 연구한 결과, 형태는 협동조합임에도 운영은 자본주의적인 기업처럼 운영하는 협동조합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

마르틴 교수는 자본주의 기업과 노동자협동조합의 차이 중 '협동'에 대해 특히 강조를 하며

한 문장의 한국어로 압축하며 강의를 마무리 지었다고 합니다.

"우리 함께 갑시다."


[기사원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651704.html

출처_한겨레신문

[부산일보] 함께 일하는 행복, 사회적 경제 / 국내 협동조합 실상 - 2014.10.16

'중소기업에서 협동조합으로 과감한 변신'

억대규모를 자랑하던 건실한 중소기업 해피브릿지가 국내 최초로 협동조합으로 전환 후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심


해피브릿지 대표 송인창 이사장은 평소 자신의 소신을 가지고 기업에서 벗어나 공동체 개념 속에서 '사람' 중심의 기업, 해피브릿지 협동조합으로 새로운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해피브릿지는 기업 구조를 탈바꿈하는데 그치지 않고 일자리 창출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올해 그 예로 더파이브 명일점을 오픈하였습니다.

협동조합 2년 째인 올해는 '협동조합적 혁신'을 주된 목표로 잡아 '협동의 원칙'을 중시할 계획이라고 전하였습니다.


[기사원문]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41016000177

출처_부산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