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개천에서 용 낸 '쿠아드리야'의 힘 - 2014.06.20

'국내 협동조합들의 살아있는 전설, 몬드라곤 협동조합 그룹'

산골마을에서 출발한 작은 그룹, 금융자산 30조가 넘는 규모의 경제 일궈낸 몬드라곤의 비결


스페인어로 몬드라곤은 '용의 산', 말 그대로 개천에서 용났다.

"몬드라곤 모델이 한국에서 될까?"

이를 위해 해피브릿지 몬드라곤(HBM)연구소에 파견 나와 있는 후안호 마틴 교수는 이렇게 밝혔다.

"한국과 몬드라곤이 가지고 있는 비슷한 장점, 즉 사람간의 협동이 가능한 문화는 협동조합에 필요한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쉬울 것이다" 


[기사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4061815020383812&outlink=1

출처_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