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뉴스] 주인 노릇엔 책임 따른다는 것 절감하고 있죠 - 2014.05.13

'직원협동조합 해피브릿지'

대안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 송인창 회장이 말하는 협동조합 전환 후의 성과


면국수 프랜차이즈 1위 업체인 해피브릿지는 주식회사 간판을 내리고 노협으로 탈바꿈해 협동조합 내 큰 관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노동자협동조합 초대 회장을 맡은 해피브릿지 송인창 이사장에게 노협으로 살아온 1년을 들어보았습니다.

특히 노동자협동조합의 대명사 격인 몬드라곤 자회사의 도산으로 인한 비판론에 대해서 '아름다운 도산'이라는 표현으로 시작을 하며 송인창 대표는 이야기를 시작하였습니다.

"기업의 흥망은 흔한 일이다. 오히려 주목해야 할 점은 도산 과정에서 단 한명의 조합원도 해고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발빠르게 조합원들을 다른 사업 부문으로 전환배치해 고용책임을 이행했다." 대안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 송인창 회장 


[기사원문]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636798.html

출처_한겨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