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해피브릿지, 국수나무 등 급성장 - 2013.04.02

'해피브릿지, 국수나무 등 급성장'

고객중심의 장인정신과 브랜드 책임성을 갖는 해피인이 되자는 행동원칙으로 연 억대규모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국수나무


자체 공장에서 자사가 개발한 면, 육수, 소스, 육가공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고객만족을 위한 품질 강화에 힘쓰고 있다고 이구승 해피브릿지 대표이사는 밝혔습니다.

"앞으로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는 외식 브랜드가 되도록 프랜차이즈 사업 전반에 걸친 개선을  도모할 생각이다. 특히 지역마케터를 두어 고객에게 더욱 책임감 있게 다가가도록 힘쓰겠다" 이구승 대표

한편 국수나무는 회사를 협동조합으로 전환해 인재양성과 함께 한단계 더 성장하는 전략을 계획 중이라고 합니다.


[기사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40209580208936

출처_머니투데이


[한국일보] 종업원이 주인인 기업 '대안노동자협동조합 연합회'창립 - 2014.04.20

'대안 노동자 협동조합 연합회' 창립

노협 준비나 창업 후 경영을 돕는 걸 목표로 하여 협동조합 전환을 앞둔 예비 업체를 포함해 노협 20곳이 모여 '대안노동자협동조합연합회'를 개최


연합회 창립 멤버인 프랜차이즈 업체 '해피브릿지'는 지난해 초 주식회사 간판을 내리고 노협으로 전환하였습니다.

"개별 노동자협동조합들이 지속적으로 기금을 마련하고 양질의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연합회의 일"

"다양한 분야에서 일한 조합원들이 회원사 컨설팅을 담당할 예정" 최예준 대안노동자협동조합 준비위원장


[기사원문]

http://durl.me/6tee33

출처_한국일보

[가톨릭신문] 다르게 벌어 다르게 살자 - 2014.11.20

'협동조합으로의 전환 이유 & 해피버드 프로그램'

사람 중심의 기업이라는 기업 미션을 잊지 않고 완벽한 사전 준비 후 협동조합으로 출범, 기업으로서 사람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측면을 깨닫기 위해 해피버드라는 프로그램을 제작


'많이 벌어 성공하자'가 아닌 '다르게 벌어 다르게 살자'

문성환 이사는 “혼자였다면 불가능 했겠지만, 함께였기 때문에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를 잃지 않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동시에 협동조합의 형태로 시장에서 지속성과 경쟁성에 있어 두려웠지만 조합원들을 설득하면서 신뢰를 형성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자신의 삶에서 '사람'이라는 가치를 잃지 않고 중심을 잡을 수 있도록 깨닫기 위해 해피버드라는 대외활동을 제작하였다고 밝혔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585

출처_가톨릭신문

[서울경제] 기업-사회 행복다리 놓고 싶어요 - 2014.01.19

'송인창 해피브릿지 이사장, 외식프랜차이즈 업계 최초 주식회사서 협동조합 전환'

주주 15명의 주식회사였던 해피브릿지는 임직원 67명이 조합원을 시작으로 협동조합으로 출범, 이후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활동 중


국수나무로 유명한 해피브릿지가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하여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피브릿지를 통해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고민하다 수익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동조합 전환을 선택했다" 송인창 해피브릿지 대표

해피브릿지는 기업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에 기여해야 한다는 송이사장의 경영 철학에 따라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공부방 지원 및 결식아동 먹거리 지원 활동, 일자리 창출 활동 등의 사회공헌활동에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1401/e2014011916594648110.htm

출처_서울경제

[한국외식경제] 평사원이 주인인 프랜차이즈 - 2013.12.13

'협동조합 전환 1년, 주인의식 높아져'

직원들의 우려 섞인 반대를 무릎쓰고 협동조합으로 전환,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경영으로 나아가는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1인 1투표, 역량에 따른 분배.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평사원들이 프랜차이즈 운영과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주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노동자 협동조합 중심에 해피브릿지가 있습니다.

지난 2014년 2월 첫 창립총회를 열고 3년 이상 근속 직원에게 조합원 자격을 부여하여 민주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직원 협동조합이 가지는 문제점들을 잘 극복해가면서 높은 의사 결정과정의 질과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태도 등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이며 협동조합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kferi.com/sub.php?code=RW4YCASM&category=1&mode=view&board_num=212

출처_한국외식경제

[시사IN] 협동조합의 성공 비결을 찾아서 - 2013.04.11

'국수나무가 협동조합이었구나'

'국수나무'와 '화평동 왕냉면' 가맹점 400여곳을 거느린 국수 프랜차이즈 업체 해피브릿지의 협동조합으로서의 전환이 시작


“이익이 남으면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돈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회사를 만든다”라는 창업정신을 가지고 

창업자 6인의 결단에 따라 해피브릿지의 주인은 창업주를 포함한 60여명의 직원이 되었습니다.

억대 매출을 내고 있는 국수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를 시작으로 이와 같은 노동자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하려는 경영자들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56

출처_시사IN

[머니투데이] 매출 312억원 흑자기업, 협동조합으로 전환 - 2013.02.24

'화평동' 등 유명한 프랜차이즈 해피브릿지, 직원협동조합 전환

연매출 억대규모의 유망기업이 흑자 상태에서 직원이 최대 소유주인 구조의 협동조합으로 바뀐 것은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는 지난 21일 창립총회를 열어 3년 이상 근속 직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직원협동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15년 전 창업 때 세웠던 '사람 중심 기업, 일하는 직원이 주인인 기업'이라는 기업목표가 노동자(직원)협동조합이라는 형식을 통해 일단락됐다. 협동조합적 삶이란 자본보다는 사람을, 경쟁보다는 협동을, 독점보다는 상생을 추구하는 사업방식과 삶의 양식"

이라고 송인창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이사장은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22117214436231&type=1

출처_머니투데이


[한겨레신문] 연매출 280억 기업 '협동조합' 변신 - 2013.01.03

'주식회사에서 노동자협동조합으로 바꾸는 해피브릿지'

탄탄한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주식회사의 간판을 내리고 직원이 주인인 노동자협동조합으로 전환하기로 결정


국수나무, 화평동 왕냉면 등의 외식브랜드로 유명한 주식회사 해피브릿지가 2013년 3월 협동조합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전환 이후 자본 조달이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자금 규모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협동조합의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신뢰도 및 업무 몰입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68144.html

출처_한겨레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