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매출 312억원 흑자기업, 협동조합으로 전환 - 2013.02.24

'화평동' 등 유명한 프랜차이즈 해피브릿지, 직원협동조합 전환

연매출 억대규모의 유망기업이 흑자 상태에서 직원이 최대 소유주인 구조의 협동조합으로 바뀐 것은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는 지난 21일 창립총회를 열어 3년 이상 근속 직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직원협동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15년 전 창업 때 세웠던 '사람 중심 기업, 일하는 직원이 주인인 기업'이라는 기업목표가 노동자(직원)협동조합이라는 형식을 통해 일단락됐다. 협동조합적 삶이란 자본보다는 사람을, 경쟁보다는 협동을, 독점보다는 상생을 추구하는 사업방식과 삶의 양식"

이라고 송인창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이사장은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22117214436231&type=1

출처_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