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액면가 20배로 키운 주식회사를 직원들에게 - 2013.03.09

'주식회사를 직원협동조합으로 전환한 해피브릿지 창업자들'

창업한 지 8년, 기반 형성 기간가지 합쳐 16년 동안 일군 사업을 직원협동조합이라는 공동체를 만들어 직원들과 공유


흑자 상태에서 소유주가 직원으로 바뀐 국내 최초 사례_해피브릿지 협동조합

"이문열 소설 제목이기도 한데, '칼레파 타 칼라(Kalepa ta cala)라는 그리스 격언이 있어요. '좋은 일은 실현되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협동조합 전환이나 생산수단의 공유, 모두 좋은 일이죠. 그런데 이것이 결과적으로도 좋은 일이 되려면 다 함께 자기 것을 내놓은 문화가 조합 안에 퍼져야 해요." 한성림 전 감사

해피브릿지는 모든 창업 멤버가 처음부터 '협동조합'이라는 형태에 뜻을 모았던 것은 아니지만 협동조합의 구조를 잘 이해하고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길이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30713333321868&outlink=1

출처_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