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IN] 협동조합의 성공 비결을 찾아서 - 2013.04.11

'국수나무가 협동조합이었구나'

'국수나무'와 '화평동 왕냉면' 가맹점 400여곳을 거느린 국수 프랜차이즈 업체 해피브릿지의 협동조합으로서의 전환이 시작


“이익이 남으면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돈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회사를 만든다”라는 창업정신을 가지고 

창업자 6인의 결단에 따라 해피브릿지의 주인은 창업주를 포함한 60여명의 직원이 되었습니다.

억대 매출을 내고 있는 국수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를 시작으로 이와 같은 노동자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하려는 경영자들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56

출처_시사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