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_행복이음] 해피브릿지 - 더파이브(THE FIVE)

[2014_행복이음] 해피브릿지 - 더파이브(THE FIVE)


2013년은 해피브릿지의 새로운 브랜드가 대거 등장한 시기입니다.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노동자협동조합이기에 계속해서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내야만 합니다.


그 중 대표주자인 더파이브에 대한 소개가 사보에 실렸습니다.

직영점은 명일점과 월곡점까지 3개로 늘어났고, 새로운 가맹점은 협동조합 형태의 소셜 프랜차이즈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현재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브랜드,

2014년 사보에 소개되었던 더파이브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보시죠!! ^^


홈스타일 버거 전문점, 더파이브

"다섯 끼의 건강한 상상"

 

패스트푸드의 대명사, 햄버거는 특정 연령층만의 먹거리가 아닙니다. 

간편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해 누구든 즐겨먹는 음식이죠. 

그렇지만 마음 한 편이 불편합니다. 즉 간편하고 저렴하지만 패스트푸드는 몸에는 별로 이롭지 못한 정크 푸드(junk food)라는 인식이 자리잡고 있기 때문이죠. 정크푸드는 열량은 높지만 영양가가 낮은 식품을 말합니다. 간편하고 저렴하게 먹을 수 있으면서 집에서 만드는 것처럼 영양가를 고루 갖춘 음식이라면 어떨까. 더파이브(The Five)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2013년 3월 런칭, 건대 직영점 오픈

2013년 3월 런칭한 더 파이브는 서울 건대 직영점을 오픈하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패스트푸드의 간편성과 홈메이드의 건강성을 접목한 점입니다.

이름에서 연상되듯이 '파이브(five)'는 조식, 중식, 간식, 석식, 야식을 뜻합니다. '다섯끼의 건강한 상상'을 표방하며 패스트푸드의 대안 먹거리라는 점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집에서 만드는 것처럼 안전하고 영양 가득한 버거라는 것이죠. 친환경재료, 방부제 없는 빵을 사용하고 자체 개발한 특화 소스, 여기에 야채를 듬뿍 얻어 일반 패스트푸드점 버거와 다른 맛을 전합니다. 기호에 따라 계란, 패티, 치즈, 베이컨 등을 추가할 수 있어 패스트푸드의 획일성을 탈피했습니다. 

가격대도 버거 3,500원~4,500원, 세트 6천원대로 저렴한 편입니다. 버거 메뉴 외에 원두커피, 건강음료 등도 접목해 푸드 복합공간으로 포지셔닝했습니다. 인테리어는 건강 컨셉에 맞춰 스칸디나비아 스타일을 적용했습니다. 마치 북유럽국가의 가정집에 와있는 듯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벽면에는 음식사진을 걸어놓아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만드는 곳이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넓은 창가로 쏟아지는 햇빛, 간편하고 건강한 식사, 그리고 정겨운 만남이 있는 곳... 

더 파이브가 패스트푸드의 대안 모델로 안착하기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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