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상회] 2019.10.10-11/16-18 Lean Startup 린스타트업 / Company Visit 기업 방문

 

아산상회 (ASANSANGHOE) 는 개인의 특성 및 배경과 무관하게 기업가정신을 발휘할 수 있도록 창업기회의 형평성 (Entrepreneurship for all)을 제고합니다.

 

불쑥 찾아온 찬 바람.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운이 가득한데요. 지금 이 아산상회 이야기를 읽고 계신 당신의 몸과 맘은 안녕하신지요. 이제 막 두 달이 되어가는 아산상회에는 한창 찬 기운이 가득할 시기입니다. 왜냐구요?

그동안 일주일에 한 번 씩 진행된 팀 컴퍼니 TS* 와 더불어 각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기에 한창 바빴던 최근이었기 때문이지요.

* 팀 컴퍼니 / TS 란? https://happybridge.tistory.com/186

 

최근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려드립니다. 

 

TS 시간은 온전히 팀 컴퍼니가 그 시기에 필요한 것을 채우는 시간인데요.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앞으로 할 일에 대해 정리할 필요를 느낀 팀프레너들은 LinkedIn 관계자를 초청하여 이를 정리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물음을 기준으로 자신의 방향을 찾아보기도 하였지요. 

  1. 나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2.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혹은 무엇을 하길 원하나요?)
  3. 어떻게 하고 있나요?
  4. 스토리를 주로 듣게 청중은 누구인가요?

LinkedIn 을 통해 자신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보는 팀프레너들 

 

고객에 대해 분석하면서  Value Proposition (고객 가치 제안) 작성하는 시간도 있었구요.

그리고 Google for Startup에 방문해서 프로젝트를 피칭하기도 했습니다. 

Google for Startup 에서 피칭을 한 후 조언을 주신 분과 함께

Sustainable Brands Conference 에 참석하기도 하였는데요. 각자의 프로젝트에 맞는 세션을 선택하고 들으며 관계자들과 네트워킹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위해 열심히 달려온 아산상회 팀프레너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얻게된 지식과 경험을 팀 컴퍼니 안에서 잘 공유하며 지내고 있을까요? 사실 다른 사람과 협업한다는 것 자체가 쉬운 일이 아닐텐데, 불어오는 찬 바람 속에서 아산상회 팀프레너들은 과연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을까요? 

 

때마침 아산상회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 이와 같은 물음들을 점검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고 하는데.. 

 

Enspiral Workshop 엔스파이럴 워크샵 편이 곧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