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사회적 사랑방으로 오세요" 스토어 36.5 개소 - 2012.08.01

'고용노동부,사회적 기업진흥원,동작구청 공동투자한 사회적 기업 복합공간'

정부,지자체,사회적 기업이 손잡고 사회적 사랑방 오픈


(주) 해피브릿지 이구승 대표

"해피브릿지는 올 연말에 프랜차이즈업체로는 최초로 주식회사 법인을 몬드라곤과 같은 노동자협동조합으로 전환할 예정"

"사회적기업·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생태계가 잘 조성되도록 프랜차이즈 노하우를 복합공간에 잘 담겠다"고 말했습니다.

이구승 대표는 스토어36.5의 개점과 운영을 맡았습니다.


[기사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2080112043209469&outlink=1

출처_머니투데이

[한국외식경제] 평사원이 주인인 프랜차이즈 - 2013.12.13

'협동조합 전환 1년, 주인의식 높아져'

직원들의 우려 섞인 반대를 무릎쓰고 협동조합으로 전환,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경영으로 나아가는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1인 1투표, 역량에 따른 분배. 사람을 위한 민주주의.

평사원들이 프랜차이즈 운영과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등 주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노동자 협동조합 중심에 해피브릿지가 있습니다.

지난 2014년 2월 첫 창립총회를 열고 3년 이상 근속 직원에게 조합원 자격을 부여하여 민주적 의사결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합니다.

직원 협동조합이 가지는 문제점들을 잘 극복해가면서 높은 의사 결정과정의 질과 조합원들의 자발적인 태도 등의 긍정적인 측면을 보이며 협동조합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들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kferi.com/sub.php?code=RW4YCASM&category=1&mode=view&board_num=212

출처_한국외식경제

[조선일보] 더 나은 미래 "협동조합은 자선 아닌 사업이다" - 2013.05.28

'협동조합 대표 3인 좌담회'

협동조합 설립 붐을 맞이하여 협동조합으로 전환했거나 전환을 준비 중인 대표 3인의 좌담회 개최


해피브릿지 송인창 대표

"노동자 협동조합으로서 직접 협동조합 현장으로의 연수 경험을 가졌다. 그리고 구성원들을 위해 매달 정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협동조합은 절대 홀로 설 수 없으며, 홀로 선다고 비즈니스의 한 축 바퀴가 구를 수 없다 "

"'연합회'와 '연대'가 중요할 것 같다. 사업이 고도화된 한국 사회에서, 아직 협동조합은 사업체로서 살아남기 쉽지 않다.

협동조합끼리 함께 힘을 합쳐 도와야 한다."


[기사 원문]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27/2013052702110.html?Dep0=twitter&d=2013052702110

출처_조선일보


[시사IN] 협동조합의 성공 비결을 찾아서 - 2013.04.11

'국수나무가 협동조합이었구나'

'국수나무'와 '화평동 왕냉면' 가맹점 400여곳을 거느린 국수 프랜차이즈 업체 해피브릿지의 협동조합으로서의 전환이 시작


“이익이 남으면 사회단체에 기부하고, 돈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회사를 만든다”라는 창업정신을 가지고 

창업자 6인의 결단에 따라 해피브릿지의 주인은 창업주를 포함한 60여명의 직원이 되었습니다.

억대 매출을 내고 있는 국수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를 시작으로 이와 같은 노동자협동조합의 형태로 창업하려는 경영자들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기사 원문]

http://www.sisainlive.com/news/articleView.html?idxno=16056

출처_시사IN

[머니투데이] 액면가 20배로 키운 주식회사를 직원들에게 - 2013.03.09

'주식회사를 직원협동조합으로 전환한 해피브릿지 창업자들'

창업한 지 8년, 기반 형성 기간가지 합쳐 16년 동안 일군 사업을 직원협동조합이라는 공동체를 만들어 직원들과 공유


흑자 상태에서 소유주가 직원으로 바뀐 국내 최초 사례_해피브릿지 협동조합

"이문열 소설 제목이기도 한데, '칼레파 타 칼라(Kalepa ta cala)라는 그리스 격언이 있어요. '좋은 일은 실현되기 어렵다'는 뜻이에요. 협동조합 전환이나 생산수단의 공유, 모두 좋은 일이죠. 그런데 이것이 결과적으로도 좋은 일이 되려면 다 함께 자기 것을 내놓은 문화가 조합 안에 퍼져야 해요." 한성림 전 감사

해피브릿지는 모든 창업 멤버가 처음부터 '협동조합'이라는 형태에 뜻을 모았던 것은 아니지만 협동조합의 구조를 잘 이해하고 해결해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길이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3030713333321868&outlink=1

출처_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매출 312억원 흑자기업, 협동조합으로 전환 - 2013.02.24

'화평동' 등 유명한 프랜차이즈 해피브릿지, 직원협동조합 전환

연매출 억대규모의 유망기업이 흑자 상태에서 직원이 최대 소유주인 구조의 협동조합으로 바뀐 것은 국내 최초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는 지난 21일 창립총회를 열어 3년 이상 근속 직원을 조합원으로 하는 직원협동조합을 설립하였습니다.

"15년 전 창업 때 세웠던 '사람 중심 기업, 일하는 직원이 주인인 기업'이라는 기업목표가 노동자(직원)협동조합이라는 형식을 통해 일단락됐다. 협동조합적 삶이란 자본보다는 사람을, 경쟁보다는 협동을, 독점보다는 상생을 추구하는 사업방식과 삶의 양식"

이라고 송인창 해피브릿지 협동조합 이사장은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22117214436231&type=1

출처_머니투데이


[가톨릭 신문] 주식회사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한 해피브릿지 - 2013.01.20

'사람'중심 기업 정신 직원들에게 전파

억대의 순이익을 내었던 해피브릿지, 사람 중심의 기업이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노동자협동조합으로의 전환을 선언


'국수나무' '화평동 왕냉면' 전국 400여곳의 가맹점을 갖고 있는 주식회사 해피브릿지가 

2013년 일반 영리기업이 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과감한 변화에 도전합니다.

어려움도 있겠지만 조합원들이 함께 한다면 이겨낼 수 있고

협동조합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람 중심의 기업'이라는 미션이 다른 기업으로도 퍼져 나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catholictimes.org/view.aspx?AID=253592

출처_가톨릭 신문


[주간경향] 협동조합 설립 붐, 자본주의 대안으로 뜬다 - 2013.01.15

'비영리 목적 사회적 협동조합도 가능'

일반 기업이 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사례_'해피브릿지'


교육, 카페운영, 주택, 의류, 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협동조합 설립이 가능함을 느낄 수 있는 가운데

일반 기업이 협동조합으로 전환하는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화평동 왕냉면', '국수나무' 등으로 유명한 프랜차이즈 기업 '해피브릿지는

지난 연말 주식회사 해산 총회를 열고 1월 중 노동자협동조합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4&artid=201301081413281&pt=nv

출처_주간 경향


[한겨레신문] 연매출 280억 기업 '협동조합' 변신 - 2013.01.03

'주식회사에서 노동자협동조합으로 바꾸는 해피브릿지'

탄탄한 프랜차이즈 업체에서 주식회사의 간판을 내리고 직원이 주인인 노동자협동조합으로 전환하기로 결정


국수나무, 화평동 왕냉면 등의 외식브랜드로 유명한 주식회사 해피브릿지가 2013년 3월 협동조합으로 탈바꿈 하였습니다.

전환 이후 자본 조달이라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출자금 규모 확대를 통한 안정적인 협동조합의 지배구조를 구축하고 직원들의 신뢰도 및 업무 몰입도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원문]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68144.html

출처_한겨레 뉴스